조선대, 베트남 호치민미술대학 학생 18명 한국어 연수 및 산학협력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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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베트남 호치민미술대학 학생 18명 한국어 연수 및 산학협력 현장실습

빅위너스기자 0 8712

조선대, 베트남 호치민미술대학 학생 18명 한국어 연수 및 산학협력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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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미술대학 학생 18명이 한국어연수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산학협력업체 현장실습을 위해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를 방문했다. 

드엉비득 전 학장 인솔 하에 7월 2일 조선대에 도착한 호치민미술대학 학생들은 

7월 3일 오전 10시 미술대학 회의실에서 임채형 학장을 비롯한 미술대학 교수들과 상견례를 갖고 

미술대학을 둘러본 후 본격적인 연수 일정에 돌입했다. 

7월 2일부터 8월 3일까지 한 달간의 연수기간 동안 학생들은 오전에는 미술대학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오후에는 웹툰스튜디오 ‘질풍’과 영상회사 ‘매그논’에서 9명씩 나누어 현장실습을 실시한다. 

주말에는 아시아문화전당과 담양, 해남 등 광주전남 지역의 문화를 탐방하면서 

예술가적 감성을 다각적으로 충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드엉비득 전 학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대학 중 하나인 조선대학교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고, 

연수가 진행되는 1개월 동안 좋은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또한 

“7월 30일에 조선대 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인 호치민미술대학 교류전시회도 무척이나 기대된다며 

양교간의 본격적인 교류협력의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채형 학장은 “양 국가를 대표하는 미술대학 간의 교류와 협력은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면서 “연수기간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가길 바라며 연수과정에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7월 베트남 호치민미술대학과 세부협약을 맺고 올해 1월에는 조선대 미술대 학생 17명이 

호치민에서 베트남어 연수와 호치민미술대학 협력업체에서 1개월간 현장실습을 시행하였다. 

양교 간 세부업무 진행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김일태 교수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9월부터 김일태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진행하는 문화콘텐츠 엔지니어링 융합전문대학원은 

학부과정의 국제형 프로그램을 발전시킨 글로컬 선도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국외 5개국

(미국,프랑스,독일,일본,중국,싱가포르)과 방학 중 산학프로젝트형 문화상품화 및 산업화 실무를 현장실습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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